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K뷰티 새 성장축으로 떠오른 이유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화장품이 K뷰티 업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어웰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앞세워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제네셀은 일본 헬리오스의 골수 유래 줄기세포 배양상청액을 들여와 코스맥스와 ODM 계약을 맺었다. 식약처는 인체 세포·조직 배양액을 화장품 원료로 쓸 때 별도의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정부도 자가면역세포 치료 규제를 완화하는 등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