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중개 서비스, 화장품 쇼핑부터 미용실 예약까지 한 번에?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화장품 쇼핑 상담과 미용실 예약, 스타일링을 연결하는 'K뷰티 중개' 서비스가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NOL 월드는 스킨케어 상담과 올리브영 쇼핑을 결합한 체험 상품을 선보였고, CJ온스타일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을 공개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LA에서 북미 첫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열어 400건이 넘는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다. 대미 K-뷰티 수출은 올해 1~9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