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트렌드

기사 2편, 키워드 12개

K뷰티 중개 서비스, 화장품 쇼핑부터 미용실 예약까지 한 번에?

K뷰티 중개 서비스, 화장품 쇼핑부터 미용실 예약까지 한 번에?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화장품 쇼핑 상담과 미용실 예약, 스타일링을 연결하는 'K뷰티 중개' 서비스가 새로운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NOL 월드는 스킨케어 상담과 올리브영 쇼핑을 결합한 체험 상품을 선보였고, CJ온스타일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을 공개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LA에서 북미 첫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열어 400건이 넘는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다. 대미 K-뷰티 수출은 올해 1~9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티스토리에서 전문 읽기

K-뷰티 창업기업, 2026년 어떻게 세계로 뻗어가나

2026년 10월 서원대학교 창업도약패키지,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코리아 엑스포 LA, 중진공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등을 통해 K-뷰티 창업기업들의 해외 진출 사례가 잇따라 공개됐다. 글로벌 브랜드 기획·생산, 한방 원료 뷰티 제품, 미용기기 특허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미국·유럽·중동·일본·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코리아 엑스포 LA에는 한국과 현지 기업 85개사가 참가해 코스트코, H마트, 아마존, 울타 뷰티 등 미국 유통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중진공은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스타트업 10곳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G-캠프를 운영했다.

티스토리에서 전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