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엑소좀이란? 화장품 소재로 뜨는 이유와 경북 269억 거점사업 정리
경북 포항·경산·영천·고령·예천 5개 시·군과 포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선정된 식물 엑소좀 거점 구축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비전선포식이 열렸고, 사업은 2030년까지 이어진다. 식물 엑소좀의 분리·분석과 품질관리 기술을 개발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원료의약품 소재로 잇는 연구·실증 기반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사업비는 269억 원(국비 212억 원 포함)으로 보도됐고 일부 매체는 5년간 270억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