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고용 둔화에 1.19% 급등…금리 동결 기대가 쏘아올린 랠리
9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다. 이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1.19% 급등하며 장중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고, 다우와 S&P500도 동반 상승했다.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10월 FOMC의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전날 75.6%에서 77.9%로 높아졌다. 엔비디아, 테슬라, 브로드컴 등 기술·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다.